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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중국판 나가수 3출연..과거 가정사 새삼 화재

기사승인 2015.02.03  06: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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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더원<사진출처=MBC 화면캡처>


가수 더원이 중국판 나는가수다 시즌 3에 출연 확정을 지은 가운데 가정사를 고백한 방송이 새롭게 눈길을 끌었다.


더원은 지난해 12월 20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과거 이혼 이력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더원은 "삶이 바닥을 쳤을 때 사기를 당했다. 집, 차, 건물까지 다 잃었다"며 "그때 상황이 너무 심하게 틀어져 아내와 결별했다. 현재 내겐 4살된 딸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지금 상황이 좋아졌다"며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행운을 받아서 열심히 살고 있다. 내년까지 열심히 하면 어둠에서 빛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더원은 이날 방송에서 과거 댄스그룹 '스페이스A'에서 탈퇴한 이유도 공개했다.


'더원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더원 이혼, 그랬구나" '더원 이혼, 새로운 인연 만나세요" "더원 이혼, 기운 내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수 기자 news@tookyung.com

<저작권자 © 뉴스파노라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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